굿모닝.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7시반전에 일어났어요.(아들이 깨웠어요 ㅠ.ㅜ)
강제기상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식탁위에 유후~~~3만원이 있네요.
신랑이 준 제 용돈이랍니다 ㅋㅋ
어제 자기전에 현금 좀 달라고 했더니 출근전에 저렇게 놓고 갔네요.
저는 왠만하면 카드 쓰고, 현금 써야 되는 데는 현금쓰고 하는데, 현금 없을때마다 신랑한테 받아씁니다.
물론 은행가서 찾아써도 되지만...예전부터 받아써서 ㅎㅎ
오늘은 이렇게 money 덕분에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헤헤~^^
스티미언님들도 저처럼 좋은 일이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