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집안일 좀 해놓고...
12시쯤에 성산아트홀가로수길에서 하는 길마켓 구경갔어요.
싸게 3천원주고 블라우스 하나 사구요...
친구들과 용호동가로수길 근처 찜집 가서 해물찜 먹구요.
근처 커피숍가서 아들캉 같이 마시려고 블루베리쥬스 시켜서 좀 쉬다가~
용지호수와서 애들 풀어놓고...좀 쉬려했으나
쫒아다니기 바빴음 ㅠ.ㅜ
용지호수에 몇년만에 왔는데, 물고기들이 엄청 크대요...아들도 신기해하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물고기밥도 주고 산책 나온 강아지 구경도 하고...
신나게 놀고 집에 오려고 버스정류장 오는데 업어달래서 업으니 곧바로 잠듦.
집에와서도 계속 계속 자더니 10시반쯤 기상
밥먹이고 씻기고, 조금 놀다가 이제 불끄고 누웠어요.
얘는 다시 잠들겠죠 ㅠ.ㅜ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
저는 아들보다 먼저 잠들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