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나물 말고는한 게 없네요. 그것도 어머님이 다 하시고 저는 옆에서 거들기만 ㅎㅎ
나물 8가지....저희 가져갈 거 한통 담아놓고 ...
예전에는 명절때 이것저것 많이 했었는데...갈수록 가지수도, 양도 많이 줄였어요. 끼니때 수육 해 먹고, 장어구워먹고...형님네 피자 시켜먹고... 다들 음식하느라 힘든 하루였죠? 가족들 생각하며 즐겁게 하셨죠?
이제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