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집에서 컴퓨터 좀 보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꺼지더라구요.
아~~~~정전되는 날이구나!
그게 오늘이었나? ㅠ.ㅜ
집에 있어 뭐하나~재활용이나 버리러 가자.
아차! 엘리베이터도 안 되네 ㅠ.ㅜ
24층 그쯤이야!
가자. 버리고 장에서 참기름도 사오고...
그래서 가벼운 것만 두 뭉치 들고
24...23...22.......1층
뭐 거뜬했어요.
오늘 이 시간이었네요.
분리수거 다 하고...아차! 수거주머니 물로 씻어서 수돗가 놔두고 왔네요. 장보고 올때 가져와야지 했었는데...이글 쓰면서 생각남 ㅡ ㆍㅜ
아파트장에서 두부, 참기름 사고 택배 찾고 계단으로 올라왔어요.
1...2...3...헉헉...17...18...켁 켁....23...24층 도착.
와~~~힘드네요.
지금 온 몸에 땀이땀이..심장은 쿵쾅쿵쾅...헥헥...
오늘 운동 제대로 했어요.
다리 풀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