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울집엔 없는 에어프라이어~
동네 동생들은 이걸로 애들 통닭도 만들어주고, 고등어도 굽고...활용을 잘 하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이 에어프라이어를 빌려와서 닭을 구웠어요.
우유에 담궈놨다가 소금,후추,카레가루 발라서 에프에 넣고 돌리기~~~
탈 수 있으니 뒤집어 가면서 돌리기~~~
드뎌 완성 ^^
조금 탄 부분도 있지만...
일단 비쥬얼 굿 !
맛은 조금 싱겁긴하지만, 오븐구이닭처럼 맛있네요.
큰애들도 맛있다 하네요 ㅎㅎ
은근 지르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처음치곤 만족합니다.
전 애들 안 먹는 닭가슴살 해결하고 있어요^^;;
스티미언님들 맛난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