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추운 날의 연속이네요.
오늘은 외출해야돼서 아침부터 바빴네요.
세탁기 돌려놓고, 수건 삶아놓고.
딸들 일어나기전에 소고기볶아서 유부초밥 만들고...
아들 무장 시켜서 친구집에 놀러갔어요.
1차로 오돌뼈볶음밥, 샐러드, 군만두, 산적꼬지로 맛나게 먹구요.
아보카도연어샐러드와 과일, 석류청도 먹고...
치즈듬뿍샌드위치도 먹고...
토스트는 딸들을 위해 싸오고...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다왔어요.
집에 오는길에 아들은 잠들어 쭉~~자고 있고,
하교한 큰애들 간식 챙겨주고 좀 쉬어야겠어요.
몸이 나른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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