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화장실에서 큰 볼일 보고 있는데,
잠시 후 31개월 아들이 일어나서 나오더라구요.
아침 인사하고~ 저보고 나오랍니다(대략 난감)
"엄마 볼일 보고 빨리 나갈께~ 거실에서 장난감 갖고 놀고 있어 " 했더니....
어제부터 갖고 놀던 노트북(?)을 갖고 와서 화장실앞에 떡하니 앉아요.
거실에 가라니 싫다고, 굳이 화장실앞에서
허허~신경쓰이는구만 ^^;;
할수없이 있는 힘, 없는 힘 모아서 큰일 (?) 치루고 나왔어요.
너란 아이 참 ~~~♡
오늘도 웃으며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