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작은 딸...정기검진날...
비바람을 뚫고 초보운전자인 제가 창원서 양산부산대병원까지 무사히(?) 잘 갔다왔어요.
비가 많이 오니 안그래도 쫄보인데...더 겁나더라구요 ㅎㅎ
집에서 12시에 나서서...
여러가지 검사하고 기다렸다...
진료보고 기다렸다...
진료의뢰서 신청해서 기다렸다...
검사결과 DVD에 copy 하는 동안 기다렸다...
5시반 다 돼서 양산병원서 출발해서 6시반에 집도착....
저녁준비해서 먹고, 설거지하고, 방청소하고, 아들 씻기고, 저도 씻고....
이시간이 자유네요.
비오는데 신경써서 운전하느라 피곤긴 해도 자기는 아까운 시간 ^^
그래도 자야겠죠?
스티미언님들~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