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교회갔다 아들캉 걸어왔어요. 가로수길에 은행잎들이 많이 떨어서 수북히 쌓여있었어요. 자연관찰 놀이도 하면서 쉬엄쉬엄 걸어오다... 노오란 색이 너무 예뻐 사진 찰칵 !
까불랑대는 아들 사진도...^^
주위가 단풍으로 물들어 너무 예쁜 요즘입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이 가을을 만끽하고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