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큰딸이 오면서 대문앞에 붙여진 전단지를 가져옵니다. 치킨전단지입니다.
" 음~~~오늘은 불금이니까 이거 시켜먹어야겠다"
그래...반찬도 없는데 시켜먹자 시켜먹어 ㅡㅡ
애들캉 한마리 다 먹었어요.
오븐치킨이라 더 맛납니다.
오늘도 맛난 거 먹고...어제도 맛난 거 먹고...그저께도 맛난 거 먹고....그러면서 뱃살 걱정하고 ㅡㅡ
요즘 잘 먹는 리키였습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