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방학인 아들과 집에서 뒹굴뒹굴 ~
중간중간 간식을 먹어서 점심때 딱히 배고프진 않았지만....아들은 뽀로로짜장컵 해주니 한컵 뚝딱했구요.
전 새송이버섯 2개 큼지막하게 잘라서 구워먹었어요.
적당히 구우니 즙도 많이 나고...쫀득쫀득 맛있었어요.
일부러 간도 안 하고 그냥 먹었죠.
나머지 두개는 저녁에 애들 구워줘야겠어요.
날이 추워서 하루종일 방콕이니 시간 참 안 갑니다.ㅡㅡ
스티미언님들 ~아가들 방학일텐데 어찌들 보내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