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좀 전에 학원간 큰딸에게 전화가 옵니다.
엘리베이터 멈췄다고...
순간 놀랬지만, 비상벨 누르고 관리사무소 연락해서 업체 기사 호출해놓고...
대략 3~4층 같다는 큰 딸...
놀라지 말라고 동생들캉 영상통화 하고 있어요.
5살 동생은 용감한 자기가 구해준다고...
어린이집에서 배웠는지~비상벨 누르고 기다리면 된다고...
기다리고 기다려서 20 여분만에 구출(?)했어요.
5살 아들이~~"엄마 누나 왔어. 살아왔어" 합니다.
암튼 첨 이런 경험하는 딸....많이 놀랐겠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