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아파트단지내에 장 서는 날이라 아들캉 장보러 갔어요.
필요한 두부, 콩나물, 오이 사고...돌아오다가
과일코너에서 귤을 보더니 37개월 아들이 사달랍니다.
한다라이 (1kg) 만원 !
갯수 세어보니 16개 !
'헉~비싸다'
결론은 샀어요.
비싼 귤이니 하나씩만 맛보기~^^
하우스귤인데 맛이가 있네요.
아들은 두개 먹었어요.
요즘 과일이고 채소고 너무 비싸요 ㅠ.ㅜ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했어요.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