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봄방학중인 큰아이들~
오늘도 늦게늦게 일어나서 아점으로 비빔밥 해주고,
이 시간에 간식으로 빵 줬어요.
1월 제 생일때 지인이 날려준 기프티콘으로 오늘 교환해왔죠.
(딸기, 한라봉, 초코, 블루베리 이렇게 네가지맛)
애들 완전 좋아합니다.
(저희 두 딸은 밥 빼곤 다 좋대요 ㅠ.ㅜ)
근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ㅋㅋ
저도 한조각씩은 먹었는데, 네가지 다 맛나네요.
신랑꺼 한조각씩 남겨두고 클리어했어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