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일마치고 점심은 아는 언니들캉 맛난 거 먹었어요.
창원 남양동 성원2차 맞은 편에 있는 건물 2층.
제가 일 하는 곳이랑 가까워서 마치고 바로 뛰어갔죠.
1인분에 8000 원...
3인분 주문하고...음식도 빨리 나오네요.
미역국에 밑반찬들~
한 상 푸짐하고 깔끔하면서 맛있네요.
밑반찬들 리필해서 많이, 맛있게 먹었어요.
커피숍가서 차도 한잔씩 마시고...
수다타임 가지다 헤어졌어요.
1시쯤 먹었는데, 아직까지 배가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