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교회서 예배마치고 아빠랑 축구 시간♡
10분 남짓 하고 너무 더워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집에 와서...집에서 아빠랑 몸 운동(?) 좀 하다 티비보기, 로봇 갖고 놀기 등등 ...
7시전에 일어나서 잠 올듯 한데 안 잔다고 버티는 아들을 냅두고 전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었죠.
잠깐 잠들었는데, 아들이 절 깨웁니다 ㅠ.ㅜ
엄청 피곤헌디....
할수없이 거실로 나와 놀아주는데, 아들이 쇼파에 눕네요. 모른채하고 놔두니 슬~잠 들었어요.
올레 ^^
안방에는 신랑도 자고~^^
저도 자려다가 시험공부중인 큰딸한테 음료한잔 타주고...저도 얼음동동 넣은 오미자차 한잔 마십니다.
집안이 조용하네요.
자유시간 좀 누려보겠습니다^^
오늘 엄청 덥네요.
스티미언님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