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아들 어린이집 째고 진해해양공원 다녀왔어요.
지역카페서 무료로 진행하는 체험행사라 신청해서 갔지요.
오전에 비가 왔지만, 주로 실내에서 체험하는 거라 문제없었죠.
아들도 물고기 만지러 간다고 좋아했어요.
(요즘 사진찍기 힘든 시기입니다 ㅡㅡ)
어류생태관 체험하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요~
솔라타워도 가보고...
다시봐도 아찔합니다^^;;
요즘 애기가 되어가는 아들때메....안아줘, 안할거야,싫어....안고 다니느라 쪼매 힘은 들었지만...시원한 바다도 보고 바닷바람도 쐬고...좋았어요.
낮잠 안 잔 아들은 8시전에 잠들었어요.
저도 마무리하고 잘랍니다.
스티미언님들 ~내일부터 많이 추워진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