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아들 다니는 어린이집 부모참여수업 갔다왔어요.
아이들은 엄마, 아빠 왔다고 신나합니다.
저희 아들도 마찬가지...^^
☆영어시간~율동도 하고 교구들로 하는 수업이라 재밌네요.
☆꽃꽂이시간~저는 짧게 잘라주고, 아들이 꽂고...이쁩니다 ㅎㅎ
설문지 작성하고 돌아올땐 간식도 챙겨주네요.
어린이집 보내놓고 걱정(?)됐는데...
활동하는 모습 보니 괜한 걱정이었네요.
이쁜 아이들, 아들 보며 힐링이 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