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강의하러 안 가는 날이라 좀 여유롭네요.
아들 보내고 거실에 널부러져있는 장난감을 치우다가...
아~~~좀 깨끗히 살고 싶다. 장난감 다 없애고 싶네.
이런 생각이 더더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전에 홍삼샀을 때 같이 온 책자를 보았어요. (출처-로하스 칼럼니스트 김현주 )
내용을 발췌해보면~~~
☆ 미니멀라이프 법칙 ☆
♡ 1일1폐기 법칙 - 현대인이 소유하고 있는 물건의 개수는 평균 10,000개정도. 그 중 불필요한 물건이 더 많음. 한번에 왕창 버리는 것보다 하루에 하나씩 버리는 1일 1폐기를 실천하자. 중요한 것은 물건을 많이 버리는 것이 아닌,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 ' 미니멀 라이프 ' 의 의미를 깨닫고 비우는 것의 행복을 알아가는 것이다
♡In- Out 법칙 - 미니멀라이프를 한다고해서 물건구입을 아예 안할수는 없는 법.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 하나를 사면 하나를 버리는 In- Out 법칙을 실천하자. 이 법칙을 꾸준히 실천하면 물건을 구입할 때 '나한테 이 물건이 꼭 필요한지 '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다.
♡333 법칙- 정리정돈에서 가장 까다로운 것 중 하나인 옷장정리. 333법칙이란 계절별로 3개월동안 33벌의 의류만 착용하는 것. 이 33벌에는 신발이나 가방처럼소품들도 포함되는 것이어서 생각보다 쉽지 않다. 33벌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가지면 불필요한 의류소비를 막을 수 있다.
♡세로수납 법칙 -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했다면 이제는 제대로 수납을 해볼 차례. 보통 서랍이나 상자에 수납할때면 물건을 아래부터 쌓는 가로수납을 하는데, 가로수납은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가장 아래쪽의 물건은 꺼내기도 불편하다. 수납의 제일법칙은 세로수납 . 예를들어 옷의 경우 가로로 쌓지말고 접어서 세로로 세워 놓으면 공간사용도 효율적이고 옷찾기도 쉬워진다.눈에 보기 좋은 건 덤
이상 칼럼니스트 김현주님의 글입니다.
3월에 정리 좀 하려고 했는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큰 것들은 해놔서 좋지만..짬짬이 시간 나는대로 정리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은 정리 잘 하시면서 사시죠? 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