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큰딸이 부정교합이 심해서 ~
지난달에 교정하는 거 상담받고....
오늘 드디어 교정장치 부착했어요.
두가지 종류 중에 오른쪽꺼 했어요.
기능상의 차이는 거의 없고,
표가 나고 안 나고 차이, 60 만원이라는 가격의 차이!!
지인할인 받아서 380 만원 시원하게 카드 긁었어요.
초기검사비 15만원 합하면 395만원...
돈 400 쓰는 거 일도 아니네요 ㅡㅡ
(어제 고등학교 등록비, 교복비 등등 70 여만원 나갔고.....돈이 돈이 아닙니다 )
매달 진료비에 추후 유지장치비, 보조기둥(임플란트) 세우는 거....는 또 지출예정.
돈구딥니다 ^^;;
교정한 딸은 서서히 땅겨지는지 ...아파서 밥도 겨우 먹었어요.
차츰 적응이 되겠지만, 안쓰럽네요.
신랑 어깨가 무겁습니다.
서방님~~돈 많이 벌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