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저희집 가장...생일이에요.
어제 신랑이 끓인 미역국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은 족발 먹고싶대서...주문해놓고 제가 직접 가지러갔어요.
(날도 무지 더운데...걸어서 20분 거린데...생일이니까...포장하면 4천원할인해줘서...이 한몸 희생해서 ...^^)
자전거타고 슝~
자전거타고 가니까 12분정도 걸렸네요.
반반족발 시켜서 아들은 안 매운 족발~
우린 불족~ 맛납니다 ㅎㅎ
저 좋아하는 막국수도~ 맛납니다 ㅎㅎ
케익으로 생일축하도 하고~
이걸로 신랑 생일 끝! ! !
이제 정리하고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