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오네요.
비는 오지만 원래 계획대로~~~
오늘은 경기도 동탄에서 인천으로 갔어요.
차이나타운에 가기 위해...
구간구간 조금 밀리기도 했지만...무사히 도착.
차이나타운도 식후경 ^^
드라마촬영지인 *연경 * 에 가서 짜장,짬뽕,탕수육 시켜서 배불리 먹구요.
많은 인파속에 구경도 하고 실타래, 공갈빵, 전병도 사먹고...
바로 옆에 송월동동화마을 가서 천천히 구경하고..
수원에 넘어와서 아울렛에서 쇼핑하고...
동탄 넘어와서 감자탕 먹고 컴백홈 .
오늘은 많이 걸어다녔더니 다리가 붓는 느낌이네요.
경기도에서의 이틀이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새삼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일이면 저~~~어기 경남으로 돌아갑니다.
아쉬운 밤이지만 이제 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