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친구랑 동생들 만나는 날...
아들 어릴때 (돌 전에) 알게 됐는데...아직도 잘 지내는 사이랍니다.
개월수가 차이가 있어서 서로 드림도 하고 , 정보도 공유하고, 각자 집에 돌아가면서 맛난 거 해먹고 수다떨고 즐겁게 보내지요. ㅎㅎ
오늘도 아침부터 나눠줄 것들 좀 챙기고...
친구가 손재주와 장비가 있어서 네일도 받구요.
닭백숙해서 맛나게 나눠먹었어요.
공동육아 하면서 엄마들은 수다로 스트레스도 풀고...
오늘도 이렇게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저에게는 이런 게 힐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