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오후에 시댁(삼천포) 왔어요. 시골이라 그런지 창원보다 조금 시원했어요. 시댁 왔으니 장어를 먹어줘야쥬 ㅎㅎ
어머님이 만든 양념장에 찍어, 땡초, 마늘 넣어 한쌈 ^^
장어만으로도 배부르네요. 그렇지만 장어국도 한그릇 ㅎㅎ
잘 시간인데...또 먹고 싶네요 ㅎ 이제 그만~~~~^^;;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