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1년 365일 거의 음료처럼 마시는 매실액기스~
그래서 거의 매년 담그는데요....^^
토요일에 매실 20kg 사와서
어제 큰딸 동원해서 꼭지 다 따구요~
베이킹소다 풀어 빡빡 씻고...식초물에 담궈놨다 여러번 헹구고~
물기 빠지게 소쿠리에 담아놨다가...
방금 설탕 넣고 완성했어요.
이제 3개월의 기다림이 있겠죠.
오늘 보니 상처난 게 많던데...맛이 이상할까봐 살짝 걱정이 되네요.
제발 맛나게 되길 바랍니다.
이거했다고 허리가 아프네요.
전 이만 저녁차리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도 맛난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