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삼남매맘 리키입니다 .
오전에 친한 동생이랑 영화보고...
가음정에 가서 칼국수 먹고 왔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12시 40분쯤 갔는데, 손님들이 꽤 많았어요.
주문하면서 선결제하고...기다리고 기다리고...
드뎌 나왔습니다.
와우~~~양이 가늠이 되나요?
가격대비 양이 엄청 났어요. 좋그로 ^^
동생은 면을 반이나 남겼고, 전 국물까지 다 먹었어요.
국물도 진하니~맛있었어요.
스티미언님들은 뭐 맛난 거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