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 예배드리고 정리 다 하고 아버님과 고스톱 쳤어요. 진짜 몇년만에 치는데, 참~~안 되더이다
점 100 원...쪼매 잃었어요.
잃은 사람은 있어도 딴사람은 없다는 고스톱 ! 역시 그렇네요. 돈 딴 사람은 없는 듯 ㅎㅎ
명절 첫 날도 반나절이 지나갑니다. 좀따 점심 먹고 짐챙겨서 친정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