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꼬실때 주는 비타민~
오늘은 통채로 달라길래...줬죠
(어짜피 혼자 잘 못 뜯어서 몇개만 줄 생각으로)
설거지 다하고 거실로 왔더니...
세상에나만상에나 ㅠ.ㅜ
작은 누나가 껍질수를 세어보니 25개...
많이도 먹었네요. 후~~~~~
저리 잘 뜯어먹을줄이야
담부턴 몇개만 꺼내주는 걸로...
아들을 너무 과소평가했고...방치해둔 탓이죠^^;;
이제 슬 ~ 육퇴준비할랍니다.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