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점심때 지인들 만나서 샤브샤브 먹으러 갔어요.
대동백화점 3층 채선당
오픈한지는 좀 됐지만, 처음 와 봅니다.
샐러드바에서 먹고 싶은 거 실컷 먹고...
샤브샤브 먹기~
월남쌈 몇 점만 먹어도 배부를만큼...쌈을 엄청 크게 싸서 먹기...
야채들도 듬뿍 넣어 먹기...
쌀국수 넣어 먹기...
죽 만들어 먹기...
한참 먹고 있는데, 직원이 식사시간 다 됐다고 ㅠ.ㅜ
점심때 대기손님이 많아서 90분으로 제한하더라구요.
그래서 죽은 조금 남기고 나왔어요.
배가 아주 찢어질만큼 먹구요.
소식 좀 할랬더니...오늘도 실패입니다.
행복한 실패죠 ㅎㅎ
사진보니 또 먹고 싶네요.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