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아침에 9시 버스 타고 1시반쯤 동서울터미널 도착~
창원아낙네가 서울오니 정신이 없네요 ㅎㅎ
길 잃어버릴까봐 동생 뒤를 바짝(?) 따라다녔죠
지하철타고 코엑스몰 구경하고~
특이한 도서관이 있어서 찰칵(서울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여기저기 구경하고, 동생집에 짐 내려놓고 ...
근처 쌈밥집 가서 고기로 영양보충 하고
근처 양재공원에서 신나게...땀나게 놀다 들어왔어요.
하루종일 걸어다녀서 피곤했는데...고기먹고 개운하게 씻고...이제야 좀 살겠(?)네요.
서울에서의 1일차~힘드네요.
아들도 하루종일 힘들텐데 얼른 재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