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큰딸캉 치과갔다가 1시반쯤 가음정으로 갔어요.
점심으로 딸이 먹고싶어한 칼국수.
예전에 맛보고 맛있었던 할매칼국수집...
칼국수 1, 물국수 1 시켜서 맛있게 냠냠
가음정 시장 한바퀴 구경하고 호떡도 사먹고...
근처 커피숍가서 베리빙수 시켜서 먹고...
제과점에서 사온 상투과자도 먹고...
시장에서 채소 몇가지 사고 돌아다니다가...
대상가2층에 있는 맘스터치가서 햄버거와 콜팝 먹고...
집으로 오는 길에 붕어빵 파는데가 있어서 또 먹고(나만 먹은 건 안비밀~^^딸들은 배가 너무 불러 더 먹으면 토할것 같다고..저더러 대단하대요.ㅋㅋ)
소화도 시킬 겸 집까지 살랑살랑 걸어왔어요.
빨간옷 입은 아들이 젤 팔팔합니다.
3시간 동안 먹방 마치고 돌아왔는데...많이도 먹은 것 같은데...시장표 찹쌀도너츠를 못 먹어서 아쉽네요.
배부르고 등따시고~~잠이 슬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