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세놈들 데리고 병원갔다왔어요.
다들 하원시간에 오니 병원에 환자들이 많네요.
접수하고 기다리고...거의 ㅣ시간 정도 걸린듯.
첫째는 편도선염이 심하고...
둘째는 열까지 나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일반감기로 보고 처방해주시네요. 열 계속 나면 내일와서 독감검사 해보자고 ㅡㅡ
셋째는 코가 목뒤로 많이 넘어간다고...
병원에도, 주위에도 독감때문에 난리던데...
우리 아가들은 이 약만 먹고 깨끗이 낫자쿠나.
이제 상전님들 저녁 챙겨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