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좀전에 아는 동생이 물고기 주고 갔어요. 9마리~ 크고 알록달록한 게 수컷이래요. 아들도 완전 좋아하네요. 자꾸 어항에 손을 넣으려해서 탈이지만... 울집에 와서 안 죽고 잘 컸으면 좋겠어요.
오늘 저희 동네는 바람도 많이 불고 춥네요. 그래서 집콕 예정입니다. 스티미언님들은 뭐하고들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