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일마치고 점심 먹고 교육원에서 나왔는데...
비가 조금 밖에 안 오더라구요.
(창원엔 비가 오락가락..많이 퍼붓기도 하고 보슬보슬 내리기도 하고 안 올때도 있고)
잘 됐다 싶어서 빠른 걸음으로 걸어오는데...
갑자기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순식간에 신발이랑 바지 다 젖고...
15분 거리의 집에 올때까지 엄청 내렸어요.
간만에 신발,바지 다 젖고...
쉰나네요 아주 ~^^;;
지금도 많이 왔다 적게 왔다~반복중입니다.
애들 올 시간에는 비 좀 안 왔으면 좋겠구만...
거실에 누워 음악 들으며 쉬고 있어요.
스티미언님들은 이 시각 뭐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