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아들 어린이집 안 가고, 옆동 친구집으로 출똥했어요.
엄마 넷, 아가들 7명...
성원어린이집 오픈했어요.
고만고만한 애들(5세 1, 4세 3 , 3세 2, 8세 1)모이니 정신없습니다.
장난감 통채로 들이붓고~
중간중간 간식 챙겨먹이고~
엄마들은 비빔국수~
국수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ㅠ.ㅜ
잘 놀다가도 싸우고, 말린고...
아주 정신이 없었어요.
초대한 옆동 동생은 급후회하고, 멘탈 탈탈 털리고....
여차저차 10시30분부터 3시까지 잘(?) 놀다 왔어요.
아들은 얼굴에, 목뒷부분에 영광의 상처를 내고, 광대뼈쪽에 멍 들고 ....
이래 또 하루를 보냈네요.
새삼 어린이집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