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지인들과 김해 빕스가서 맛난 밥(배터지게 ) 먹고...
김해 김수로왕릉 가서 산책도 하구요~
아줌마 네명이서 사진 찍으면서 배꼽빠지게 웃고...
장유 넘어와서 커피한잔 하려다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진해까지 가버렸네요.
바다가 보이는 커피숍에서 따뜻한 차 한잔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왔어요.
시간 가는 게 아쉽네요ㅡㅡ
스티미언님들 ~오늘 하루 뭐 하면서 보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