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세탁기 돌렸는데...비가 오네요 ㅠ.ㅜ
일기예보 안 보고 세탁기 돌린 내 탓^^;;
동네지인들과 단톡방에서 날씨, 빨래거리 얘기하다가 옆동 동생이 자기도 빨래 돌렸다고...
건조기에 같이 말리게 가져오라고 합니다.
세탁 끝나는 시간도 비슷했구요.
올레~~~~^^
탈수까지 마친 빨래감 들고 옆동으로 갑니다.
몇시간 뒤 "고객님~빨래 다 끝났습니다. 찾으러 오이소 "
언능 뛰어가니 건조기에서 빨랫감을 꺼내고 있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빨래 개구요~~~
가방에 착착 담아서 왔어요.
건조기서 나온 먼지통도 보여주던데...
와우~~나온 먼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ㅠ.ㅜ
이래서 다들 건조기를 사는구나 ~싶더라는.
옆동동생 덕분에 비오는 꾸리한 날에 빨래끝!!!
신세계를 맛본 구식아줌마 리키였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