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저녁에 신랑 퇴근시간에 맞춰 집근처 상남동
나갔어요.
모든 안주가 만원~~인 모전녀전 가게
닭발, 알탕, 명태전 시켰어요.
다 신랑이 먹고 싶은 것들(이번주부터 운동하며 관리 들어갔는데...참 안 도와줍니다 ㅡㅡ)
안 먹을때는 진짜 안 먹는데...또 한번 먹을때는 엄청 잘 먹는 저 ^^;;
신랑은 배불러서 젓가락 놨는데...전 끝까지 안주들 다 먹고...
밑반찬은 무한리필 가능해서~신랑한테 번데기 10 개랑 분홍소세지 2개만 가져오라했더니 ...
(그냥 한스푼 떴는데) 정확히 번데기 10개를 가져왔길래 사진 찰칵^^
맘껏 ~양껏 먹고 들어왔어요.
아직도 너무 배가 불러 기분이가 쪼매 안 좋지만...
그래도 맛난 거 먹고 왔으니~~잘 자볼께요.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