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세탁기를 돌릴까말까 고민하다 돌리긴 했는데.. 베란다에 해가 반이나 넘어갔네요.
24층 고층이라 햇볕이 아~~주 잘 드러오는데... 빨래 널면서도 아까비~진작 돌릴걸~~~~이러면서ㅡㅡ
어쨌든 다 널고 허기진 배 달래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도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