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곤한 리키입니다.
어제 나름 첫 운전하느라 신경써서 그런지 아침이 피곤하네요.
게다가 아들이 8시전에 깨워서 더 피곤한 느낌 ㅎ
일찍 일어난김에 시댁갈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 오후에 가서 2박3일~
아들 옷, 기저귀 챙기고...
빈반찬통 , 잔기지떡, 우유 한박스 등등
큰애들 옷은 일어나면 각자 챙기라할거고,
신랑옷은 침대방에 꺼내놨고...
생활쓰레기 챙기고(시댁서 태울 거 ㅎ)
이 외에도 챙길게 많아요.
메모해놓은 거 보고 꼼꼼히 챙겨야 됩니다.
음식들도 먹어치워야 되고 ㅎ
4시반쯤 출발할거라 아직 여유가 많아서 ~^^
지금은 여기까지만 !
스티미언님들도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