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난 토요일~상남동에 치과갔다 오는길에 다있는 그곳에 들렀는데...같이 간 큰딸이 컵을 사달래요.
집에 컵, 머그컵 많다 해도 꼭 이 컵을 사고 싶대요.
연보라색의 작은 컵 ...제눈에도 이쁘더이다ㅋㅋ
1000 원밖에 안해서 사줬었죠.
그 후 집에서 이 컵만 사용하네요.
물맛이 더 좋다는 둥~코코아 타먹으니 색이 더 이쁘다는 둥~여기에 차한잔 마셔볼까~~~라는 둥~이 컵 진짜 잘 산 것 같다 라는 둥~
아주아주 행복해합니다.
딸이 이런 소소한 것에 행복해하니 좋네요.
스티미언님들에게 소소한 행복거리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