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먹고 설거지하는 동안...
신랑이 아들캉 놀아주더군요.
블록 가지고 한참을 만들고 역할놀이 하고...
당근 헬로카봇 놀이~^^
혼자서 로봇 만들었다고 자랑합니다.
옆에 칼, 총, 방패도 달고...
제법 그럴싸합니다.
헬로카봇! 트렌스포메이션 ! 카면서 한참을 잘 노네요.
자러 들어가자니 로봇을 들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도 좁구만...꼭 방에 델꼬 들어와야 된대요.
언제쯤 헬로카봇에서 벗어날까요?
지금도 카봇 핸드폰 안고 누웠어요.
전 아들 덕분에 카봇노래, 카봇 목소리 듣고 있어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