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주말에는 날씨가 좀 풀렸었는데, 오늘 다시 추워졌네요.
큰애들 봄방학이라 늦잠 자도 되는데, 막둥이 아들이 8시에 기상했어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거실로 나와 장난감으로 한참 놀아주다 아침 먹이고 있어요.
어제 사온 빵이랑 우유로♡
밥먹일때와 똑같네요.
한입 먹고 돌아댕기고, 한입 먹고 장난감 다 꺼내고.
벌써 거실 엉망진창 입니다.
괜찮아요~~~이대로 있다가 오후쯤에 치우면 되니까요 ^^
오늘도 전 이렇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