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지인병문안 갔다 이것저것 볼일 보고 들어왔는데...오늘도 여전히 무덥네요. 집에 오니 땀 줄줄~얼굴은 익어서 뻘겋고... 방학인 딸들은 라면을 끓여 먹었네요.
아무말도 안 했는데, 작은 딸이 설거지를 합니다. 아고 이뿐 것^^ 이 얼마만의 이뿐짓인고 ^^
덕분에 전 시원하게 쉬고 있어요.
딸아~~종종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