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해주는 착한 딸~

leeki7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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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지인병문안 갔다 이것저것 볼일 보고 들어왔는데...오늘도 여전히 무덥네요.
집에 오니 땀 줄줄~얼굴은 익어서 뻘겋고...
방학인 딸들은 라면을 끓여 먹었네요.

아무말도 안 했는데, 작은 딸이 설거지를 합니다.
아고 이뿐 것^^
이 얼마만의 이뿐짓인고 ^^

20180725_142859.jpg

덕분에 전 시원하게 쉬고 있어요.

딸아~~종종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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