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죽쟁이 리키입니다.
오늘 점심은 단호박죽 교회서 호박죽이 나왔더라구요. 죽쟁이 저는 입꼬리가 올라가고~^^
아들한테 한 입 줬더니 안 먹길래 내꺼 ! 신랑도 제가 좋아하는 거 아니까 양보해줘서 내꺼 ! 장로님이 아들 주라고 한그릇 가져오셔서 또 내꺼 !
죽만 4그릇 먹고 다른 밥은 밥대로 먹고 ㅎㅎ 기분좋게 배부르네요.
남은 오후시간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