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단호박이 먹고 싶다는 둘째딸을 위해 아침부터 푹푹 찝니다. 어제 마트서 이만한 게 1500 원...국산인데 엄청 싸죠? 그래서 두 개 업어왔어요.
깨끗히 씻어서 잘라서 씨 긁어내고 쪼개서 찌기
가스불도 열일, 에어컨도 열일하고 있어요 ㅎㅎ
적당히 익혀서 먹어보니 달고 맛있네요. 이걸로 점심 땡? ! 스티미언님들~맛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