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12시쯤에 시댁 도착해서 점심먹고...
신랑캉 아버님 벌초 가신다길래 아들캉 따라왔어요.
산소 위치도 궁금하고...어리지만 아들도 알아야 될 것 같고? ㅎㅎ
그러나 아들은 차 타고 오는 동안 잠들어삐고ㅡㅡ
아버님캉 신랑 벌초 하는 동안 저랑 아들은 차 안에 있었어요.
1시간정도 걸린것 같은데...저도 아들캉 잠깐 잤어요.
4살 아들은 언제 커서 벌초하는 데 따라다닐까요?
그때쯤이면 저는 몇살이 되어있을까요? ^^;;
스티미언님들~추석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