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작은 딸캉 양산부대병원와서 필요한 검사해놓고...1시반 진료라 점심 먹으러 왔어요.
병원근처 둘러보다 거의 국밥(순대,콩나물,동태탕...)가게 - 올때마다 국밥을 먹긴 했지만~
초밥 좋아하는 작은 딸을 위해 * 스시야 *에 갔어요.
점심특선A(초밥 8p+우동) 시켜서 먹었어요.
스프와 샐러드와 김밥 2p 로 입가심하구요...
(배가 고파서 그런가 다 맛있는 ^^)
초밥 8p 먹고 배부르겠나? 했는데 배 부릅니다.
골고루 먹을수있어서 좋고, 맛도 좋고 ㅎ
딸도 저도 만족한 한끼였어요.
스티미언님들도 맛난 점심 드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