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자기전에 밀대로 청소를 하고 있는데... 37개월 아들이 자기가 하겠답니다. 자기 힘 쎄다면서~^^
마다않고 밀대를 건냈죠. 제법 폼이 나고 힘 있게 밀더라구요. 베란다에 장난감, 자전거도 자리를 옮겨놓고 닦고....저보다 낫네요.
아들이 도와준 덕에 조금 수월했어요.
이제 효자아들과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