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오후 출근했는데, 교육원행정샘이 선물을 내미네요.
하나는 교육원에서, 하나는 옆에 사무실에서.
마침 유자청도 사려했고, 손소독제도 다 떨어져갔는데 둘다 유용한 것들이라 맘에 들었어요.
퇴근할때 양손 무겁게 들고 왔어요.
어디 소속되어있으니 설선물도 받고~~~^^
예전 직장생활할때가 생각나네요.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다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늦은 밤 주저리주저리 로 마무리합니다 ^^;;
스티미언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